참여자들은 외부 차량으로 수목원에 도착해
돌솥비빔밥 점심 식사로 활기찬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열대온실 관람과 로즈마리 허브 화분 분갈이 체험이 이어졌습니다.
참여자들은 강사의 안내에 따라 흙과 마사토를 정성껏 채워
자신만의 화분을 완성하며,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