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미 - 향기로운 미술활동, 디퓨저 만들기]
잇츠미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모래와 수국 중 원하는 재료를 선택하고,
3가지 향 중 마음에 드는 향을 골라 자신만의 디퓨저를 완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과정이 쉽고 간단하여 직원의 도움 없이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작품을 바라보며 “바다가 병 안에 담긴 것 같다”,
“꽃이 너무 아름답다”며 큰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향기로운 디퓨저를 직접 만든 경험은 심리적 안정과
자아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며,
완성된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즐겁고 향기로운 창작 경험을 쌓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