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자들과 함께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뒤집어라! 엎어라! 딱지치기」 전래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마사지 볼로 가볍게 몸을 풀고, 색깔판 뒤집기와 딱지치기를 통해 손과 팔의 움직임, 힘과 방향을 조절하는 활동을 경험하였습니다.
특히 딱지놀이를 하며 참여자들은 “예전에는 신문지나 소비료 포대로 딱지를 만들어 놀았다”?며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고 서로의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완제품 딱지를 직접 만져보며 과거 직접 만들었던 딱지와 비교하는 등 세대에 따른 놀이문화의 변화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