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울너울 부채춤」 8회기로 부채를 활용한 다양한 움직임과 놀이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은 무지 부채에 압화꽃을 활용해 각자의 취향에 맞게 꾸미며 나만의 부채를 완성하였습니다.
완성된 부채를 보며 “예쁘다”, “직접 만들어서 좋다”라고 이야기하는 등 높은 만족감을 보였습니다.
이후 자신이 만든 부채로 기본 부채춤 동작과 꽃봉오리 만들기 등을 연습하고, 포스트잇 떼기와 풍선 배드민턴 등 다양한 놀이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풍선 배드민턴에서는 좋아하는 색의 풍선을 선택해 부채로 힘껏 치며 밝게 웃는 모습이 관찰되었습니다.
만들기부터 전통무용, 놀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 활동을 통해 즐겁게 몸을 움직이고 서로 소통하며 예술적 경험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