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4일, 금이성마을에서는 희망자 참여형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영화관람과
지역사회 맛집 및 카페 탐방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메가박스 조치원점에서 영화 「웰일 폴: 고래에 먹힌 남자」를 관람하였습니다.
문화누리카드 포인트를 활용해 영화와 팝콘, 음료를 함께 즐기며 여유로운 문화생활을 경험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영화에 집중하며 상영이 끝날 때까지 즐겁게 관람하였습니다.
영화관람 후에는 지역사회 식당인 ‘안터반점’을 방문하여 각자 먹고 싶은 음식을 선택해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이어 ‘멜로마카롱스’ 카페에서 좋아하는 음료를 마시며 영화와 식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활동은 참여자들이 직접 보고 싶은 영화를 관람하고,
먹고 싶은 음식과 음료를 선택하며 자신의 취향과 의사를 표현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내 문화시설과 음식점, 카페를 이용하며 일상 속 문화·여가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금이성마을은 참여자들의 선택과 취향을 존중하는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즐거운 일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