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명절을 맞이하여 방주의집에서는 2월 13일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전에는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조상을 기리는 차례를 지내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 앞에서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후에는 분위기를 전환하여 다양한 게임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게임에 참여하는 동안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자연스럽게 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설명절의 따뜻한 의미를 되새기고, 함께 웃으며 정을 나눈 하루였습니다.
방주의집 가족분들이 새해엔 더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