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스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날,
방주의집에는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정기적으로 이미용 봉사를 진행해 주시는 천안남성헤어컷 봉사자분들께서
변함없이 방문해 주셔서 생활인분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봉사자분들께서는 한 분 한 분 정성스럽게 머리를 다듬어 주시며,
단순한 이미용을 넘어 따뜻한 말 한마디와 미소로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주셨습니다.
단정해진 모습에 생활인분들 모두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달 잊지 않고 찾아와 주시는 봉사자분들의 꾸준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모여 방주의집이 더욱 밝고 행복한 공간이 되어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신 천안남성헤어컷 봉사자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