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주의집에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따뜻한 사랑에 보답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환경지킴이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진행되는 환경정화 활동의 일환으로,
4월 16일에는 조치원 일대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조치원 남리 파크리안 아파트 마을회관
주변을 방문하여 환경정리를 실시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여
지역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힘을 보탰습니다.
환경지킴이 활동에 참여한 생활인들은 단순한 환경정화를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이러한 활동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자연스럽게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방주의집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실천을 이어가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