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0일, 고향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경북 상주로 추억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고향은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며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많이 변해버린 고향의 모습은 한편으로는 낯설게 느껴지기도 했고,
기억 속에 남아 있던 장소들을 찾아가고 친지분들을 찾아 보았지만 예전의 모습이 희미해져 아쉬움이 남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방문은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마음을 정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여자분께서는 이번 고향방문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앞으로 방주의집에서 더욱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셨습니다.
고향방문을 통해 생활인분의 소중한 기억을 간직하며 안정된 일상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따뜻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