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8일 정신요양시설 방주의집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매달 잊지 않고 방문해 주시는 천안남성헤어컷 자원봉사자분들께서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소중한 시간을 내어 이미용 봉사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생활인분들의 머리를 정성스럽게 다듬어 주시며 한 분 한 분 따뜻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서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깔끔하게 머리를 손질한 생활인분들의 밝아진 표정과 환한 미소에서도 즐거운 시간이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달 꾸준한 나눔으로 방주의집 생활인분들의 일상에 작은 기쁨과 활력을 더해 주시는
천안남성헤어컷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천안남성헤어컷 자원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