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2일, 방주의집에서는 문화누리카드를 활용하여 생활인분들과 함께
신나는 '트로트 콘서트'를 관람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연이 시작되자 흥겨운 트로트 음악과 신나는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고,
익숙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고 흥겨운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며 공연을 마음껏 즐기셨습니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문화예술 공연을 직접 관람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었고,
생활인분들께서도 공연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좋아하는 트로트 음악을 마음껏 즐기며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함께 웃고 노래하는 과정에서 서로 간의 즐거운 추억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트로트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생활인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방주의집은 생활인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삶의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고,
풍성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