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주의집에서는 10/29~30일 산림바우처를 활용하여
생활인분들과 함께 대전숲체원으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에 여유를 선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첫날에는 '탄·산·숲에서 시작하는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알아보고,
향긋한 편백 향이 가득한 편백베개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하였습니다.
저녁에는 반동저수지 음악분수쇼를 감상하며 아름다운 음악과 화려한 분수의 조화를 즐겼고,
이후 차 한잔의 여유를 나누며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 날에는 자연속에서의 산책을 즐기고 흙과 식물을 활용한 수태볼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자연을 직접 만지고 느끼는 특별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번 1박 2일 여행은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자연과 교감하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며, 함께하는 즐거움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생활인분들이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과 자연체험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얻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자연 속에서 함께 웃고, 함께 느끼며, 마음까지 쉬어갈 수 있었던 소중한 1박 2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