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세 번째 시간으로 문화향유 프로그램 마지막 회기입니다. 먼저 본 프로그램 시작 전 워밍업으로 강사님과 음악에 맞춰 간단한 율동을 하였습니다.
워밍업이 끝이 난 후 지난 회기 때 음악에 맞춰 영상을 찍은 것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상에 자기 모습이 나오니 참여자들이 기분이 좋은 듯 내가 나온다며 크게 웃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주제가 한글인 만큼 한글 자음과 모음이 섞인 바구니에 세종특별자치시와 관련된 단어들의 자음과 모음을 찾아 맞춰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참여자들의 이름도 자음과 모음을 찾아 맞춰보니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참여자들에게 의미 있고 즐거운 경험을 하게 해 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또, 프로그램을 열정적이고, 참여자들에게 친화적으로 진행해 준 프로그램 강사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