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이 지났지만 여전히 뜨거운 여름날,
이용인들께서 “바다를 보고 싶다”는 바람을 담아 대천해수욕장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갈매기들이 반겨주었고,
새우깡을 던져주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참여자분들은 갈매기에게 먹이를 주며 신기해하고,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더운 날씨로 바다에서 물놀이는 하지 못했지만,
숙소의 수영장에서 공놀이와 미끄럼틀을 즐기며 시원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속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이 행복 그 자체였습니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즐거움,
바로 맛있는 음식!
평소 자주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메뉴를 함께하며, 모두가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였습니다.
여행을 마무리할 때도 “다음에 또 와야지~”라는 말씀을 여러 번 하시며
큰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이번 여름 여행은 참여하신 모든 분께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