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예술치료 프로그램은 ‘자기돌봄과 감사 표현’입니다.
자기돌봄(Self-care)은 자신에게 시간을 쓰고 관심을 기울이는 과정입니다. 이는 신체, 정서, 정신, 사회적 건강 등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사용하여 회복을 노력하기도 합니다.
그 첫 번째로 도화지에 만나지 않는 직선을 각자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 만큼 집중하면서 선을 그려보며 집중력을 갖고 간단한 워밍업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러고 난 후 나에게 주는 선물 상자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상자 겉면에 여러 색상으로 색칠하거나 아이클레이를 사용하여 붙이거나 하여 나만의 선물 상자를 표현하였습니다. 또, 긍정적인 말들을 색칠하여 의미를 더해본 뒤 선물 상자와 말들을 완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선물 상자 안에 들어가는 선물들은 아이클레이로 표현하였습니다. 아기자기한 모습의 ‘잔’과 ‘음식’,‘물건’들을 참여자들이 직접 손으로 만들어보니 집중력이 좋아지는 것 같고, 만드는 재미도 생기는 모습이었습니다.
모든 활동을 정리하고 각자 만든 작품들을 간단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고 마무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