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5일은 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12월 24일 요나의집에서 공연이 이루어졌습니다.
먼저 요나의집 송년 감사의 날에 식전공연을 해주신 ‘울림’이라는 통기타 팀과 팀명이 매우 정겨운 ‘급식당번’ 통기타 팀이 요나의집에 방문하여 공연을 해주셨습니다.
멋진 공연을 위해 장비를 직접 가져와 음향 세팅을 해주셨고, 원장님 인사말을 한 뒤 바로 공연을 시작하였습니다.
첫 번째 ‘울림’의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기타 연주를 하면서 노래를 부르니 이용인들도 같이 박수를 치며 노래를 흥얼거리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두 번째 ‘급식당번’ 팀의 공연이 시작되자 몇몇 이용인들은 공연팀 앞에 나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즐겁게 춤을 추는 이용인들을 보는 직원들도 기분이 좋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요나의집 이용인, 직원들도 공연을 보는 시간 동안 행복한 시간이었고, 원장님의 끝인사를 끝으로 모든 공연을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