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예술치료 프로그램은 미술을 탐색하고, 점, 선, 면을 활용한 미술 활동을 하였습니다.
첫 활동을 하기 전 워밍업으로 ‘똑같은 패턴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여러 색과 패턴이 그려진 도안 옆에 같은 색, 같은 패턴으로 스티커를 붙여 보았습니다. 활동이 끝난 후 본격적으로 첫 활동인 ‘꽃 화병’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화병’이 그려진 도안에 여러 색의 물감을 선택하여 색칠하고, 검은색 물감으로 화병에 찍어 점을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화병에 담길 ‘꽃’은 참여자들이 직접 색연필로 그리고 색칠하였습니다. 각각 완성한 것들을 가위로 오려내고, 서로 붙여 ‘꽃 화병’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첫 번째 활동을 마친 후 두 번째 활동으로 설 명절에 맞게 ‘윷놀이’를 하였습니다.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 전 예술치료사의 설명을 듣고 한 팀당 4명씩 세 팀으로 나눠 각 2명의 참여자들이 나와 윷을 던졌습니다.
윷을 던질 때 재미있는 듯 참여자들 모두 웃으면서 던지는 모습이었고, 윷놀이를 끝으로 오늘의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