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웠던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이 요나의집에 찾아와 이용인들과 ‘원내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외출을 삼가야 했었던 기간을 지나 벚꽃과 철쭉, 수선화를 보고, 따뜻한 햇살을 느끼고, 같이 사진을 찍으니 이내 곧 답답했던 마음이 사라지고, 미소만 가득했습니다. 같이 운동장을 걷고, 운동 기구를 사용하고,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약 30분의 산책을 마치고 복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