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미용 봉사자분들께서 시설을 찾아와 이용인분들의 머리를 정성껏 손질해 주셨습니다.
깔끔하게 정돈된 머리처럼 이용인분들의 표정에도 밝은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봉사자분들의 세심한 손길과 따뜻한 배려 덕분에 모두가 기분 좋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귀한 시간을 내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용인분들이 더욱 쾌적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