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고,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발급하는 '문화누리카드'로 요나의집 가족들과 전 직원들이 서해안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비록 전날 비가 와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불었지만, 겨울이 지난 후 첫 여행이라 그런지 요나의집 이용인들의 미소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첫 여행지로 전북 군산에 있는 ‘선유도’로 이동하여 ‘유람선’을 타고 서해의 아름다운 섬들을 보았습니다. 요나의집 가족들이 유람선을 타자 밖의 섬들을 보면서 기분이 좋은 듯 웃으면서 구경하였고, 유람선 밖으로 나와 사진도 같이 찍었습니다. 약 1시간의 유람선을 타고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버스를 타고 식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가족들과 직원들 모두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서천 장항읍에 위치한 ‘서천국립생태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서천국립생태원은 세계 5대 기후를 재현하고, 동식물 등이 전시되어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도착 후 요나의집 가족들과 전 직원들이 모여 단체 사진 촬영 후 식물 전시관부터 체험을 시작하였습니다. 열대관, 사막관, 지중해관, 온대관, 극지관을 차례로 관람하였고, 요나의집 가족들은 식물들을 보면서 신기한 듯 자세하게 바라보거나 사진을 찍어 남겨보는 등 여행의 묘미를 느껴보았습니다.
또한, 생태원 내에 있는 국제적 멸종위기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CITES 동물 보호시설’을 체험하였습니다. 다양한 멸종위기종을 보면서 서천국립생태원의 체험을 마치고, 저녁 식사를 위해 세종시로 복귀한 뒤 시설 근처 식당으로 이동하여 맛있는 볶음밥과 탕수육을 먹고 오늘의 여행을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