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대전충남생태연구소 숲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프로그램 장소는 아름답고 예쁜 꽃들이 피어 있는 ‘대전한밭수목원’과 강정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무수천하마을’로 가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장소인 ‘한밭수목원’으로 이동하여 수목원을 돌아보면서 서부해당화, 조팝나무, 백당나무, 튤립, 꽃잔디 등의 꽃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꽃나무 밑에서 참여자들의 사진을 찍어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중앙 분수대 데크길을 걸으면서 시원한 바람을 느끼고, 버드나무의 꽃으로 글자 ‘봄’을 만들어 봄으로써 봄의 향기를 느껴보았습니다.
그 다음 한밭수목원 내에 있는 ‘천연기념물센터’에서 우리나라에서 서식하고 있는 천연기념물 동식물, 지질, 보호구역, 자연유산 등을 관람하였습니다. 다양한 동물과 식물들을 보면서 자연 보호라는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 후 강정 만들기 체험을 위해 ‘무수천하마을’로 이동하였습니다. 강정을 만들기 전 깨끗하게 손을 씻고, 비닐장갑을 끼운 뒤 나무틀에 강정을 힘 있게 눌러 펴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이 다 만든 강정은 갖고 가는 것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