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단체연합회에서 주최한 제46회 장애인의날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장애인의날은 4월 20일이지만 제9회 지방선거로 인해 두 달 정도 미뤄진 6월 12일 오늘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에 거주하는 거주 장애인과 각 시설에서 거주하는 장애인 및 세종 시민이 참여하여 분위기가 더욱 달아올랐습니다.
지적장애인들로 구성된 ‘어울림’ 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어울림’은 드럼, 보컬, 오카리나, 플루트, 건반으로 이루어졌고, 많은 사람들이 아는 노래를 시작으로 공연을 펼쳤습니다. 색다른 공연을 관람한 참여자들은 기분이 좋은 듯 박수와 환호성으로 답하였습니다.
식전공연이 끝난 후 1부 기념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표창 수여, 기념사, 격려사, 축사, 기념촬영’을 끝으로 1부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리고 행사장 입구에 설치된 체험 부스에서 음료를 마시고, 세종시장애인체육회의 체험 부스에서 미니 골프를 쳐보는 체험도 하였습니다. 체험 부스까지 마치니 점심 식사 시간이 되어 점심 식사를 한 뒤 시설로 복귀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