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나의집에서는 이용인분들이 일상 속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펄러비즈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도안 가운데 원하는 작품을 직접 고르고, 여러 색상을 조합하여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번 8월에는 포켓몬스터 흑백 잠만보, 킬리아, 슈퍼마리오, 고양이, 흰색 용 등의 작품을 제작하였으며, 참여자들은 작품을 만드는 동안 집중하여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서로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직접 만든 작품을 보며 뿌듯함과 성취감을 나타내기도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