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바지 폭염이 이어지는 8월의 여름 끝자락, 요나의집 이용인분들은 변함없는 성실함으로 운동에 임했습니다. 이번 달에는 체스트 프레스 머신과 덤벨을 이용한 가슴운동 및 전신 근력운동을 중점적으로 실시 하였고, 폼 롤러로 근육 피로를 세심히 풀어준 뒤 덤벨과 케이블 기구로 상체 근력을 정교하게 강화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체력 증진의 핵심인 로잉 머신, 트레드밀을 통한 유산소 운동도 잊지 않았습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운동이 주는 성취감과 즐거움을 온몸으로 만끽하는 유익한 기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