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사로운 가을을 맞이하여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여하였습니다. 주 2회 체육강사가 방문하여 생활체육교실에 참가한 경험을 살려 ‘어울림 경기’와 헤나 체험, 풍선 아트 등의 다양한 부스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어울림 경기를 하기 전 식전 행사로 공연팀의 공연을 감상하고, 내빈소개와 개회선언, 축사, 경품추첨 등의 공식행사를 마친 뒤 어울림 경기에 참여하였습니다. 풍선 아트의 이벤트와 팔에 하는 헤나 체험, 먹거리 부스에서의 아이스크림과 슬러시를 먹으면서 행사를 즐겼습니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팀을 나눠 빠르게 공을 이동하는 지구공굴리기와 박터트리기에 참여하는 단체 어울림종목에 참여하였습니다.
날씨가 맑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10월에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여할 수 있어서 참여자들은 매우 기뻐하는 모습을 뒤로하고 오늘의 행사를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