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보호작업장은 2026년 10월 20일, 원활한 생산활동과 안전한 생산품 납품을 위해 구입한 5.5톤 파비스 차량의 도입을 기념하고, 무사고 운행을 기원하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사회복지법인 이화 이덕용 대표이사님께서 직접 참석하시어, 차량의 무사고 운행과 작업장 모든 구성원의 안전과 평안을 위한 축복기도를 드렸습니다.
생산 현장에서 일하는 모든 손길과 생산품을 싣고 오가는 모든 여정에 안전이 함께하기를 기도해 주셨으며, 이용인과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축복을 전했습니다
대표이사님의 진심 어린 기도는 생명과 안전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새로운 출발에 대한 희망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홍종순 원장님은 “작업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고 이용인과 종사자의 안전을 위해 기도해 주신 이덕용 대표이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철저한 차량 관리와 안전운행을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오후에는 이용인들과 떡과 과일을 나누며 차량 구입의 기쁨을 함께하고, 서로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화보호작업장은 이번 차량 도입을 계기로 생산과 납품의 모든 과정에서 안전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이용인의 노력과 정성이 담긴 생산품을 책임 있게 전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구성원이 안전하게 일하고 보람찬 하루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꿈을 가꾸는 행복한 일터’ 를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