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보호작업장 한창기 직업훈련교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18년여간 장애인직업재활서비스 향상과 자립 지원에 기여'
이화보호작업장 한창기(직업훈련교사)이 제18회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에서
장애인 직업재활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한창기 직업훈련교사는 장애인직업재활 현장에서 이용장애인의 특성과 직무 능력을 고려한 직업훈련과 생산활동 지원에 힘써왔으며,
장애인이 일터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고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홍종순 원장님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직업재활 서비스와 안전한 작업환경을 마련하는 과정에 적극 참여하며,
이화보호작업장이 세종시 장애인직업재활을 선도하는 우수시설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이용장애인의 성장을 곁에서 지원해 온 한창기(직업훈련교사)의 헌신과 함께,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힘을 모아 온 시설 구성원들의 노력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습니다.
한창기(직업훈련교사)는 "지난 18여년간 이용장애인들과 함께한 시간이 떠올라 감개 무량하다"며
"체계적인 직업재활서비스를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홍종순 원장님과 현장에서 함께 애써 온 동료들,
늘 믿음과 응원을 보내주신 이용장애인과 보호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이번 표창을 더 큰 책임과 격려로 받아들이고, 장애인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일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앞으로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화보호작업장은 앞으로도 이용장애인 중심의 체계적인 직업훈련과 지속적인 작업환경 개선을 통해
장애인의 안정적인 근로활동과 지역사회 내 자립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일자: 2026.10.30.(금) / 서울국회도서관